영상수필 -서부유럽여행기-

[ 영국 * 런던편 - 1 ]

高 山 芝 2009. 10. 27. 20:37

          [ 서부유럽 여행의 영상 수필 첫번째 영국 런던에 도착 숙소에서 부터의 여행 영상수필이 시작된다

             2009년 10월 6일 저녁부터의 기록 ]

 [ 런던에 도착 유럽여행의 첫날 숙소 St. Giles Hotel 228호에서 집사람 2009. 10월 6일 밤]

 [ 호텔에서 여행 첫날밤을 보내기 직전의 필자 ]

 [ 영국의 국회의사당과 시계탑 빅밴이 보인다 . 영국의 국회의사당은 후기 고딕양식의 대표적 건축물이다

   1834년 대화재로 전소 고딕 또는 엘리자베스왕조양식을 조건으로 설계공모(설계자:Charles Barry) 건축

   20년의공기를 거쳐 1867년 완성된 탬즈강변의 빅토리아 여왕의 최초대규모 건축물이다. 2차세계대전시

  공습으로 파괴 복원된 의사당에는 102m의 빅토리아 타워가 있어 국회개원 중 국기가 게양된다 ]

 [ 빅밴의 시계가 멈추면 영국이 망한다는 속설이 전해진다 ]

 [ 국회의사당과 백밴을 배경으로 ]

           [ 의사당 앞 붉은색은 상원의원을 상징하는 색으로 상원의원만이 사용하고 있고 

             푸른색은 하원의원을 상징하는색으로 하원의원이 사용하는 곳은 푸른색이다 ]

 [ 탬즈강변의 벤치에서의 여유 ]

 [ 탬즈강변의 벤치에서 사색하는(?) 필자 ]

 

국회 의사당 (House of Parliament) : 국회의사당 건물은 약 1,000 년전 참회왕 에드워드를 위하여 궁전을 지은 것이 시초이며, 그후 1,500년대 초반 헨리 8세때까지 왕궁으로 사용되었으며, 지금의 건물은 1834년 화재로 전소된 뒤 찰스 배리 경(Sir Charles Barry)의 설계1840년에 착공, 요크셔산의 석회석을 재료로 1888년 완공되었다. 총 면적 3만 평방미터, 부지 길이 300m, 방이 1,100여개, 복도의 총 길이가 3.2km, 북쪽 부분은 상원이 자리잡고 있다 

 

 [ 런던의 명물인 빅밴(시계탑)은 공사를 담당했던 Benjamin hall의 애칭에서 유래됐다 한다,      탑 내에는

   13.3톤무게의 종이 있고 탑의 높이는 96 m, 시계탑 문자판의 지름이 7 m 이고 15분 간격으로 종이 울린다

   1859년 이래 울리는 종소리는 지금 BBC방송의 시보로 활용하고 있다 ]

 [ 런던 브지 근처에서 숙박업을 해 큰돈을 번 "죤 하버드"가 미국에 이민  세계제일의 하바드대학을 만들었다

   아일랜드에 가뭄으로 감자농사를 짓던 농부들이 웨일즈로 ,웨일즈에서 다시 신대륙으로 이주한 대표적인

   가문이 "케네디" 가문이다 ] 

 

 [ 런던브릿지를 배경으로 ]

 

 

 

 [ 1739년 웨스트민스트 사원이 생기기 전 런던의 유일한 다리

    런던대화재로 소실된 목조다리를 석조다리로 개축

    찰스디킨스의 "올리버트위스트"등 유명영국작가의 글에 등장한 다리 ]

 [ 런던의 공중전화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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