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탬즈강변의 선상카페일까? ]
[영국의 명물 타워브리지의 아름다운 풍경 ]
[ 런던 리버사이드파크 ]
[ 타워브리지 : 탬즈강 위에 포개교와 현수교를 결합한 구조로 지은 다리
런런탑 근처에 있기에 붙혀진 다리 이름으로 1886년착공 1894년 완공
처음에는 수력을 이용 개폐했으나 지금은 전력을 사용하고 있다 ]
[타워브리지를 뒤 배경으로 선 집사람, 그런데 주승일님 부부가 보이네 ]
[런 던 탑 ]
[ 리바사이드파크에서 집사람과 함께 ]
[ 타워브리지를 배경으로 한 컷트 ]
[ 탬즈강의 색갈은 잿빛이다. 석회층이 많은 수질, 그러나 오염은 되지 않았다고 한다
석회때문에 식수가 좋지않아 유럽 대부분의 나라가 포도주 맥주등 음료문화가 유명하지만
영국은 특히 홍차가 유명하다 ]
[ 한국전쟁에 참가한 군함이 탬즈강에 떠있다 ]
[ 웨스트민스트 사원 (Westminster Abbey)
에드워드가 교황의 후원으로1065년 참회왕 왕위에 오른 후, 그 답례로 성지순례를 약속 하였으나 이를 지키지 못해 보상으로 건립하였으며 잉글랜드를 정복한 노르망디 공 윌리엄이 1066년 대관식을 가진 이래 역대 영국 국왕이 이곳에서 대관식을 가짐. 중세에는 베네딕트 승려들의 수도원으로 사용되었으며 지금도 매일 미사가 거행되며 역대 국왕 및 그 가족 32명과 영국이 배출한 위인들의 무덤 또는 기념판( 뉴턴, 다윈, 헨델, 등의 무덤과 윈스턴 처칠, 셰익스피어 등의 기념판등이있다. 이 사원은 통상적인 일일예배 외에도 왕족 결혼식이나 장례식 장소로 사용되기도 하며 국가기관의 창설기념위대한 정치가 및 국가적 인물에 대한 추모예배, 연례 영연방의 날 기념, 영연방 회원국의 독립기념 미사등매년 70-80회의 특별예배가 집전된다. 이 사원은 대성당이나 교구교회가 아니라 오로지 군주에만 복종하는 사원장(Dean)의 관할 하에 있는 왕족의 대성당이다 ]
[ 웨스트민스터사원은 성공회 사원으로 고딕양식의 건축물이다 ]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묻힌 어느 성공회 주교의 묘비문>
“내가 젊고 자유로워서 무한한 상상력을 가졌을 때,
나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꿈을 가졌었다.
좀더 나이가 들고 지혜를 얻었을 때 나는 세상이 변하지 않으리라는 걸 알았다.
그래서 나는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변화시키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그것 역시 불가능한 일이었다.
황혼의 나이가 되었을 때는 마지막 시도로, 가장 가까운 내 가족을 변화시키겠다고 마음을 정했다.
그러나 아무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죽음을 맞이하는 자리에서 나는 깨닫는다.
만일 내가 내 자신을 먼저 변화시켰더라면, 그것을 보고 내 가족이 변화되었을 것을.
또한 그것에 용기를 얻어 내 나라를 더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었을 것을.
누가 아는가, 그러면 세상까지도 변화되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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