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행 아시아나항공 기내에서 집사람 ]
[ 집사람의 사진솜씨가 시원찮다 ]
[ 런던으로 가는 비행기 내에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한복 콘테스트를 하고 있다 ]
[ 런던에 도착 히드류 공항에서 잠시 ]
[런던 호텔숙소에서]
[ 런던을 떠나는 파리행 유로스타에서 ]
[ 세인트 팬크러스역에서 파리행 유로스타를 배경으로 ]
유로스타(Eurostar)는 영국 런던의 세인트 팬크러스(St Pancras)역, 프랑스 파리의 북역(Gare du Nord), 벨기에 브뤼셀의 미디역(Bruxelles Midi)을 최고 속도 300km/h로 잇는 국제 고속철도이다. 열차는 유로 터널(채널 터널)을 지나 도버 해협을 횡단하고 프랑스와 벨기에 부분은 고속 노선을 사용한다. 유로 터널이 개통한 해와 같은 해인 1994년 11월 14일에 개통했다.
유로스타는 TGV를 기본으로 프랑스·영국·벨기에 3국이 공동 개발한 차량으로, 3개국 직통 운전을 위해 고안되어 있다.
영국 국내에서는 궤도 문제(제3궤조방식) 때문에 속도를 낼 수 없었지만, 2003년에 영국내 고속신선인 CTRL (Channel Tunnel Rail Link)이 부분 개통되어 런던에서 파리·브뤼셀까지의 소요 시간을 단축시켰다.
런던에서 유로스타가 발착하는 곳은 워털루 역이었지만, 2007년 초순 CTRL 전구간 개통 후에는 세인트 팬크러스(St Pancras)역이 되었다. 이에 따라 런던-파리간의 소요시간은 최단 2시간 15분으로 단축되었으며, 프랑스 본토부분에 전용선을 신설하면 소요시간은 더욱더 짧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위키백과사전에서 -
[ 1994년 개통된 유로스타는 2007년까지 워터루역에서 출발했다. 워터루해전에 대한 상처를 안고있는
프랑스와의 신경전 끝에 출발역이 2008년에 팬크러스역으로 바뀌었다 ]
[ 마침내 파리 북역에 도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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