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수필 -서부유럽여행기-

[ 프랑스 * 파리 - 16 ]

高 山 芝 2009. 11. 4. 14:19

 [루브르박물관 ,뽕삐두센타, 오르쎄미술관은  파리의 3대 미술관 이다
 고대 그리스,로마시대 이후부터 1814년 작품까지는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있고, 1814년부터 1914년까지의 작품은  오르쎄미술관에 그리고 1914년이후 현대까지의 작품은 뽕삐두센타에 전시되어 있다]

 

 

 

 

 [ 세느강에서 가장 오래된다리 뽕네트다리에서 ]

 

 

 

 [가르니에궁 "오페라극장 ]

가르니에 궁(프랑스어: Palais Garnier)은 프랑스 파리 시 9 아롱디스망, 오페라의 거리 북쪽 끝에 위치한 2200석을 수용하는 오페라 극장이다. 이곳은 또는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 오페라(프랑스어: Opéra de Paris, Opéra Garnier)로 알려져 있다. 신바로크 양식 하에 샤를 가르니에에 의해 설계된 건물로 그 당시 건축학적 걸작 중 하나로 평가된다.

1875년 칙령하에 이 오페라 극장은 공식적으로 음악 국립 아카데미 - 오페라 극장(프랑스어: Académie Nationale de Musique - Théâtre de l'Opéra)으로 명명되었다. 이 이름은 1978년까지 유지되었으나, 파리 국립 오페라 극장(프랑스어: Théâtre National de l'Opéra de Paris)으로 재명명되었다. 1989년 바스티유 오페라 극장이 완공으로, 이 오페라단이 그들의 대표 극장으로 바스티유 오페라를 선택한 이후, 비록 가르니에 궁의 좀더 정식 이름인 국립 음악무용 아카데미가 여전히 극장 파사드 정면 기둥위에 붙어있으나, 이 극장은 가르니에 궁으로 재명명되었다. 이름이 바뀌고 오페라단이 바스티유 오페라로 재이동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가르니에 궁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파리 오페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설립 이후 파리인들에게 오페라와 발레의 주요 공연장 역할을 담당하였다. 객석은 약 2,160석 정도이며 그 밖에 보조의자가 40개 정도 있다. 이곳에서 장 밥티스트 륄리, 장 필립 라모, 크리스토프 빌리발트 글루크의 오페라가 공연되어 프랑스 오페라가 크게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 밖에 <빌헬름 텔>, <타이스>, <돈 카를로스>를 공연했고, 오늘날까지 오페라 600편 이상, 발레 300편 이상을 공연했다

 [루이 14세장밥티스트 륄리에게 1672년 음악 국립 아카데미를 설립하도록 감독권을 주었으나, 현재의 건물은 현상모집에 입상한 가르니에의 설계에 의하여 1862년에 착공, 3,500만프랑을 들여 1875년에 개장한 후 1936년에 일부가 소실, 그 후 수복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빠리의 건축양식은 오스만식의 건축으로 5층이상이 제한된 귀족층이 있는 것이 특이하다

  베란다가 있는 3층과 5층이 귀족층이라고 한다. 건물과 건물사이에 간격을 두지 않고 이어서

  건축한 것도 특이하다 ]

 

 

 [나폴레옹이 전승한 무기를 녹여 만든 구리탑이 빵동광장 서있다 뒤편의 청동구리탑이다

  오스트리아의 청동대포 1250문을 녹여 만들었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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