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오페라극장을 잊지못하여 한 컷 ]
[ 스위스로 가는 열차안에서 ]
[ 물하우스에 도착한 시간이 17시 40분이다 ]
[ 물 하우스에서 버스로 환승 스위스 국경을 넘는다
이제부터는 장거리 버스여행이 시작된다 ]
[ 인터라켄 ]
스위스 중부 베른 주에 있는 소도시.
아레 강을 따라 베른 고지에 있으며 동쪽으로 브리엔츠 호와 서쪽으로 툰 호 사이에 있다. 해발 568m의 평평한 평야에 위치한 데서 그 지명이 유래되었다. 도시는 아우구스티누스 수도회의 한 수녀원을 둘러싸고 발달했다.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되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여름 관광휴양지이고, 주요 대로(大路)인 회에베크에는 호텔들이 줄지어 있다. 남쪽으로 융프라우 봉(4,158m)의 멋진 경치가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있으며, 알프스 유람 여행을 위한 출발점이 되기도 한다. 직물과 시계가 제조된다. 인구 5,176(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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