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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틀담 대성당 ] 노틀담 성당은 1261년부터 약 200년간 건축을 했으며 요즘은 50년간의 보수 공사중이다.노틀담이란 성모 마리아란 뜻이고 노틀담 성당은 고딕양식(종교시대)으로서는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있다. 정면에는 3개의 문위에 28명의 유대의 왕이 일열로 서있고 중앙에는 시커머케보이는 장미의 창(스테인글라스)이 있다. 고딕양식의 특징은 종교시대에 글 모르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파하려고 성경의 내용을 조각에 담는다. 그리고 신을 아름답게 표현하기 위하여 스테인 글라스를 만든다. 그래서 고딕의 특징은 조각과 스테인 글라스라고 할수있다. |
| 노틀담성당 정면의 3개 문중에서 가운데 문을 최후의 심판문이라고 하는데 중세의 글모르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파하기 위하여 조각이나 그림을 많이 그렸다. 오른쪽사진의 최후의 심판문은 성겨의 최후의 심판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는데 맨 아래 부분은 보면 죽운자들이 모두 관뚜껑을 열고 심판받으려 일어난다. 그 바로 위의 왼쪽엔 천사가 저울로 인간의 영혼무게를 달고 있는 것을 볼수 있다.좋은 일한사람 천국으로 데려가고 오른쪽엔 악마가 나쁜사람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데 바로 그 위에선 예수님이 심판하는 모습이 있다. |
정면 문 중에서 왼쪽문으로 가시면 세 번째 자기 목을 들고 있는 사람이 바로 쎙 드니 성인인데 1세기경 파리에서 카툴릭 지도자였다. 333년 카톨릭이 공인받기 전에는 로마군이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교인들을 목잘라 죽였는데 쎙드니역시 몽마르트에서 목이 잘렸다. 그런데 쎙드니는 떨어진 자기 목을 들고 가다가 몽마르뜨르언덕아래에서 피묻은 자기의 목을 딱고 또 목을 든 채로 지금의 파리 북쪽 쎙드니성당위치까지 걸어가서 죽는다 그래서 쎙드니 성인을 추모하기위하여 성당을 지었으며 지금 그 성당은 부르봉왕가의 묘지로도 쓰여진다. 피를 딱은 장소는 피를 깨끋이 딱아서 Blanche(희다)광장이라 이름붙여지고 ..믿기 어려운 사실이우리나라에도 이차돈의 이야기가 있듯이.
[ 성당내 아름다운 스탠드글라스(모자이크 유리창) "장미의 창"이라 부른다
프랑스라는 나라는 로마의 시이저가 정복전까지는 국가는 존재하지 않았고,로마인이 생각하기엔 미개한 부족들이 모여살았는고 그곳을 그냥 갈리아 지방이라 불렀다. 기원전 58년부터 시이저는 8년 동안 프랑스를 정복하며 쓴 책이 갈리아전기인데 그당시의 이것이 프랑스를 기록한 최초의 책이 된다. 여기에 시이저의 유명한 말이 있는데.. "왔노라,보았노라,이겼노라 " 세느강의 물로 자연히 요새의 역활을 했던 씨떼섬은 중요한 위치에 차지하게되고 지금의 노틀담 성당 자리에 (그리이스)로마 신전을 짖는다. 그리고 로마의 속국으로 프랑스는 시작을 하는데..... 후일 카톨릭이 공인되고 1261년에는 200년에 걸쳐 현재의 노틀담 성당을 짖는다. 그래서 프랑스 역사의 시작이라는 뜻으로 노틀담 성당 정문 앞에 동판으로 프랑스 ZEROPOINT (기준점)을 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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