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수필 -서부유럽여행기-

[ 이탈리아 * 밀라노 - 2 ]

高 山 芝 2009. 11. 9. 19:17

 

 [제우스가 변한 황소를 밟고있다 ]

제우스가 하루는 꽃을 따러 나온 에우로파의 아름다움에 반했다. 제우스는 하얗고 멋진 황소로 변해서 그녀에게 접근했고 그녀를 등에 업고 바다로 들어가 크레타로 납치해서 그녀와 정을 통한다. 한편 아게노르는 딸이 행방불명이 되자 아들들을 불러 여동생을 찾아오기 전에는 돌아오지 말라고 엄명을 내렸다. 이에 카드모스와 킬릭스는 동생을 찾아 사방을 헤메게 되는데 카드모스는 아폴론의 도움으로 테바이에 정착하여 도시를 세우게 되고 그리스에 문자를 가져왔다고 한다. 킬릭스는 소아시아킬리키아의 왕이 되어 이름이 나라 이름이 되었다. 포이닉스는 세번쩨 형제로 기록되기도 한다.

크레테에 도달한 후에 제우스는 에우로파에게 헤파이스토스가 만들어준 목걸리을 선물 했고 [2] 에우로파는 크레테에서 여왕이 되었고 제우스와의 사이에서 세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들의 이름은 미노스, 라다만튀스, 사르페돈이다

그녀의 이름은 스트라보[3]와 같은 그리스 고대 지리학자들에 의해 유럽 대륙의 이름으로 차용되었다. 이 이름은 그리스어 Ευρώπη에서 비롯되어 거의 모든 유럽어족에서 사용되었다

-황소를 밟고 한발로 빙그르 돌아 넘어지지 않으면 한가지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설 때문에 황소의 생식기가 움푹 패였다 -

 

 

 

 

 [ 예수님의 손일까 너무 만저서 반질거린다 ]

 [[예수님을 때리는 병사의 발목도 반질거리긴 마찬가지 ]

 

 

 [ 공중전화박스 ]

 

 [ 휴게소에서 ]

 

 

 

 [ 피사에 있는 식당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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