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재단을 쌓는 일에는 고통이 따른다
피곤하다는 조씨를 깨워 사워를 하고나니 4시 반이다
[거듭난 삶이란?] 제목의 새벽설교의 요지
"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삶은 중생의 삶이다, 거듭남의 삶은
1. 그리스도를 모시고 동행하는 동거의 삶이다
2.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이다,
많은 사람이 나의 삶을 통하여 예수님을 발견하게 하는 삶이다
3. 그리스도로 하여금 일하게 하는 삶이다
사람들은 내가 뛰어나 일 하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나를 통하여 주님은
일하고 계신다, 나를 죽이고 주님을 들어내는 삶이 거듭난 삶이다
낮 설교는 "거라사에서 전도하신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전도에 대한 말씀이다
" 히브리어인 살롬은 평강, 평화라는 의미이고 할렐루야는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말이다
전도는 신앙의 언어요, 신앙의 고백이요, 신앙의 표현이다
갈릴리바다를 건너 가라사에 간 예수님은 귀신들린 정신병자를 고친 일 이외에는
아무일도 하지 않았다,
여기서 우리는 한 생명을 귀히 여기시는예수님의 사랑을 보게 된다
귀신들린 미친자 버려진 자의 생명도 귀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사랑이다
예수님은 외모로 사람을 보지않고 중심을 보신다
사람들은 구별하고 차별하고 색갈을 가르지만 예수님은 모든 영혼을 귀히 여긴다
한 영혼을 귀히 여기는 한 생명도 귀히 여기는 삶을 산다는 것은 전도하는 삶이다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우리는 전도를 해야 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전도하지 않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다. 자신의 신앙을 당당하게 표현하자
예수님은 가라사의 전도를 구원받은 걸인 미치광이에게 맏기었다
예수님은 그 지역 전도는 그 지역의 교회가 책임지라고 하신다
1] 바른 전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삶의 방향을 알아야 한다. 쇼리문답집에 사람이 살아가는 목적의 으뜸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 했다
(2) 영혼구원에 목적을 두어야한다. 많은 사람들이 전도를 교회부흥으로 착각하고 있다
교회부흥은 부수적이다. 전도는 지옥으로 가는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생명사랑운동이다
2] 전도자는 바른 인격을 소유해야한다. 바른 인격이란 무엇인가
(1) 신전인격의 소유자 -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있는 사람
(2) 인화적인격의 소유자 - 미운 마음으로 사람을 보지 않고 하나님을 보는 마음으로 보는 사람
(3) 문화적인격의 소유자 -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야하는 문화적 책임이 있다
3] 전도자는 기독교적인 인간성 개발을 위하여 노력해야한다. 기독교적인 인간성이란
(1) 기쁨이 넘치는 사람 - 구원의 즐거움이 넘치는삶, 안분지족(安分之足)의 삶을 사는 사람
(2)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 - 사회도 열린 사회, 닫힌 사회가 있드시 교회도 열린 교회,
닫힌 교회가 있다,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사람, 어떤 환경에도 적응하는
넓은 가슴의 소유자
(3) 긍정적인 사람 - 어떤 경우라도 긍정적인 시각으로 긍정적인 판단을하며 긍정적으로
행동하는 사람
(4) 칭찬을 자주하는 사람 - 트집이나 결점을 들추기 보다는 칭찬을 먼저해 주는 사람
(5) 축복해 주는 사람 - 우리는 주님이 선택한 축복해 주는 사람이다, 자랑이 넘치는 풍성한
사람
(6) 적극적인 사람 - 신앙은 관념이 아닌 행함이고 노력이다
3] 전도자는 올바른 믿음의 소유자여야 한다, 현대인들은 예수님의 정신이 예수님이 주는
교훈이 예수님이 훌륭하기 때문에 믿는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우리 죄를 대속하신 구세주이기 때문에 믿는 것이다
이것이 복음이다
4] 능력있는 전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성령을 받아야 한다, 성령을 받지 못한다면 우리는
능력을 사용할 수 없다, 우리는 예수님이 성령으로 파견한 전도자 다, 전도할 때 기 죽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우리에게는 축복할 권리가 있다
올라가서 취하라 너희는 내 밥이니라
[ 나오미 가정이 주는 세가지 교훈 ]이란 제목의 저녁 설교 요지
" 사람들은 자신의 힘으로 무슨일이든지 이룰 수 있다고 믿지만 성령이 함께 하지않으면
흙덩어리에 불과하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속에서 우리는 무슨일이든지 할 수가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서 유럽, 아메리카를 거처 우리를 만나기 위하여 한국땅에 오셔서
성령의 보따리를 풀었다. 어떤 상황 아래서도 하나님 만을 붙잡고 의지하는 나오미의
가정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교훈을 얻는다
첫째는 신앙의 중요성이다, 우리는 신앙이 실종된 사회 속에서 살고 있다.
내가 다시 올 때 참 믿는자가 있곘느냐는 예수님의 말씀이 아니더라도 사랑은 식고
불신이 만연한 세상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왔느냐고 묻지 않는다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를 묻고 계신다, 기독교는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종교 다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은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자 모압으로 이주한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모압으로 이주한 엘리멜렉의 신앙의 뿌리는 인본주의 다
남편과 자식을 잃고 나오미는 베들레헴으로 돌아온다. 하나님이 없는 곳에는 번영도 없다
번영은 하나님의 축복이다. 지도를 펴고 기독교 문화권과 비기독교 문화권을 비교해 보자
선진국은 모두 기독교 문화권이다. 단지 예외가 있다면 일본이다. 일본사람들은 정직 근면
절약하는 사람들에게 신의 축복이 임한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정직 근면 절약(검소)의
정신은 성경의 주제요 기독교 정신이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은 종교적으로는 기독교 국가가
아니지만 문화적으로는 기독교 나라 다. 명치유신을 거치면서 일본은 부국이 된다
사무라이 문화로는 부국이 될 수 없음을 깨닫고 서양의 기독교 문화를 받아들였다
기독교를 종교로 받아 들인 것이 아닌 문화 근면 정직 절약과 서구의 기술로 선진국이 됐다
쏘련은 공산혁명으로 하나님을 추방하고 공산주의의 종주국이 되었다. 쏘련 국기의 별은
인민의 상징이다. 성경에서의 별(다윗의 별)은 하나님을 상징한다. 하나님의 자리에
인민을 올린 것은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의 전환이다. 결과는 빈곤한 나라로의 전락이다
기근이 들어도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 메달렸어야 했다.
[ 우리는 환난 중에서도 이를 즐겨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5/3 ]
하나님을 떠나 세상으로 간 결과는 남편과의 사별 자식과의 사별이었다. 신앙인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환난이 우리의 삶을 가로 막을지라도 주님을 떠나서는 안된다
두번째 교훈은 룻의 효도 다. 이방인인 룻은 믿음도 좋지만 효심 또한 대단했다
성경은 효도를 강조한다. 효도는 영적으로는 하나님께 드리는 충성이고 육적으로는 부모님를
공경하는 것이다
세번째 교훈은 가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함이다. 가정은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 다.
가정이 없으면 사회도 없고 나라도 없다. 신앙으로 다져진 가정이 축복이다.
이방여인인 룻은 신앙이 독실하고 효성이 지극하여 예수님의 가계에 오른다.
가정은 밥 먹고 잠을 자는 휴식을 취하는 곳이 아니다. 신앙이 전수되고 자라나는 요람이 가정이다.
우찌무라 간죠는 가정에 필요한 것은 재산이나 희락이 아니다. 진짜 필요한 것은 작은 제단이다
아침마다 그 곳에 기도의 제물을 올려야 한다. 기도를 통해 자녀의 신앙이 자라난다.
우리 가정에도 룻과같은 딸들이 자라고 있는가?
성도의 가정은 신앙의 가정 덕스러운가정이 되어야 한다. 신앙을 떠난 가정은 망한다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신앙이 전수되고 자라나는 믿음의 가정을 만들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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