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출신인 마태는 예수님의 부름을 받고 제자가 됐다.
사대 복음서 중 복음을 가장 정연하게 기술하고 있다는 마태복음
그 마태복음을 오늘부터 읽고 있다
지적 탐구의 대상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생명력이 복음 속에
담겨 있기에 기독교인 뿐만이 아니라 비 기독교인들도 성경을 읽는다
성자라고 일컫는 간디(힌두교도)도 예수님의 말씀 산상수훈을 마음에 새겨
자신의 황금률로 삼았다. 말씀을 선포하고 몸소 그 말씀을 실천하신 예수님은
흉터가 변하여 영광이 되게 하며 장애물을 기회로 만들어 준다
황량한 사막과 같은 현대인의 삶. 계층 간의 갈등은 무관심을 가장한 이기심으로
갈등의 골을 키워가는 현대 사회에서 복음은 고통을 희망으로수치를 적극적인
자신감으로 바꾸어 준다
일을 하면서 땀을 많이 흘려서 일까 소금이 그렇게 맛있는 줄 몰랐다
우리 몸 속에 염분이 사라지면 우리는 생명을 잃게 된다
먹는 음식에도 소금이 없다면 맛을 낼 수가 없다
또한 소금은 음식의 썪음을 방지한다. 내 마음과 내 영혼의 부폐를 막아주는
소금은 무엇일까? 성경은 하나님 말씀을 빛과 소금이라고 한다
역동적인 빛은 우리로 하여금 보게하고 인도하며 위험을 대비하게 한다
영과 육이 썪는 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빛과 소금을 선물하는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이 하나님의 뜻 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6월 첫날 신약성경을 읽기 시작하고 땀 흘려 일하게 된 것도 행운이다
사장의 큰형이 어제 힘들었는지 오늘 쉰다
유관에 출국신고를 하러가는 가네다(金田) 따라 나서는 야마구치(山口).
결국 데라(卓씨)를 함께 일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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