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 6시까지 깊은 잠을 잤다
잠이 깨자 갑자기 한속이 들었다
한 참을 이불을 쓰고 누어 있었다
평상시는 성경을 5장 씩 읽었으나 이제 부터는 2장 씩 읽자
일 때문에 피곤은 하지만 그래도 성경을 멀리 하지 말자
PVC 파이프를 찾지 못하고 가네다(金田)가 우왕좌왕 한다
내가 찾아서 파이프를 갖어다 주자 가네다(金田)에게 성질을 부리는 하라(原)
" 있으나 마나 한 데모도는 필요 없다 " 는 그에게 "그래도 파트너 인데 자네가
잘 해줘야지 " 하면서 농담조로 권면을 했다
무사시(武藏)와 훈이 조.야마구치(山口)와 데라(卓씨) 조,
그런데 하라(原) 만 고정 데모도가 없다.
후루가와(故川)가 있다가 미장을 한다며 빠지자 짜증이 났던 것 같다
미장을 한다 던 후루가와(故川) 아직 어려서일까
가르쳐주어도 잘 배우려 들지 않는다
저녁식사 후 사장이 맥주를 사왔다
한 잔 씩 들자더니 잔업은 달아주지 않곘다 한다
일방적인 강요. 타협이 없는 강요란 무서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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