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사(福生)도로공사 현장. 방 잡는 작업을 알아서 했다
시켜서 하는 일 보다 물어서 하는 일에는 자유함이 있다
즐거움으로 일을 찾아서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공의(義)에 사랑이 없다면 무자비함 만 남아서 생명이 잃게 된다
일본 사람들이 자랑하는 사무라이 정신 - 하가꾸레부시(葉隱武士)이야기는
사랑없는 의(義)에 대한 이야기 이다.
떡장수집 이웃에 가난한 홀아비 무사(武士)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살았다
떡집 주인이 홀아비 무사에게 아들이 떡을 훔쳐먹었으니 변상하라고 한다
자기 아들을 믿고 있던 무사는 어린 아들의 배를 갈라서 아들의 결백을 증명한 후
떡집 주인을 베고 자신도 자결한다.
이 이야기를 자랑하는 일본의 사무사이(武士)정신은 사랑이 배제된 공의의 정신이다
갈라디아서에서도 율법(공의)으로 하나님 앞에 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바울은 말한다
지선의 의는 사랑임을 잊지말고 살아가자
예수님은 죄인 문둥병자 어린이 천민 간음한 여인도 사랑으로 껴안았다
예배 중 아이들이 떠들면 우리는 어떻게 하는가
거지가 도와달라고 한다면, 창녀가 도움을 청한다면 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인간이나 동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병아리를 품고 있는 암닭의 사랑.
어린아이를 기르는 어머니의 사랑을 찰라적으로 느길 수 있게 하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병아리를 품을 수 있는 권리를 암닭에서 빼앗고
부화장에서 부화시키고 있다.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사람들 때문에 저출산 고령화는
우리세대의 당면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찰라적인 조건없는 사랑을 경험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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